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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글 - 문화 메타 블로그 난장</title>
		<link>http://nanjang.go.kr/</link>
		<description>문화, 체육, 관광 관련 블로거들의 새로운 놀이터! 대한민국 최초의 문화 메타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9/8/10 8:16 PM</pubDate>

		<generator>문화 메타 블로그 - 난장</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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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난장 문화 메타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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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nanjang.go.k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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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갤럭시U 로 찍어본 사진과 동영상 ]]></title>
				<link>http://ch76.co.kr/112934460</link>
				<pubDate>Wed, 08 Sep 2010 19:45: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갤럭시u로 찍어본 사진과 동영상 : 디카 못지 않은 갤럭시u예전 일출요트 이벤트 관련해서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넘 궁금하던 차에 잠시 퍼시픽랜드에 다녀왔답니다!! 담당자를 기다리는데 20분 정도 기다리는 동안 심심하기도 해서 갤럭시u로 여러가지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봤답니다!! 갤럭시u로 사진을 찍어보니 일반 디카 보다 갤럭시u가 더 낫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디카를 하나 더장만한 듯 하네요!!자 그럼~ 한 장소에서 여러가지 모드로 찍어본 갤럭시u!! 어떤 사진이 나왔는지 지금 바로 보도록 할께요~~갤럭시u 일반촬영으로 찍어본 퍼시픽랜드 요트투어!! 한장소에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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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을로 접어든다고 손짓하는 노랑코스모스 ]]></title>
				<link>http://www.krlai.com/810</link>
				<pubDate>Wed, 08 Sep 2010 10:01:3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주말에 공원을 나가니 반겨주는 노랑코스모스오랜만에 올림픽공원을 산책하러 갔더니 양귀비 꽃밭이 있던 그곳에 이제는 노랑코스모스가 피어있네요오늘 출근길은 아 이제 제법 가을 바람이 부는걸~아침 석촌호수 온도계도 21도를 가르키고 선선한게 아주 좋습니다. 더위야~얼른 가렴!■ 노랑코스모스- 원산지: 맥시코- 학명: cosmos sulphureus cav.- 분류: 국화과■ 코스모스- 원산지: 맥시코- 학명: cosmos bipinnatus cav.- 분류과: 국화과노랑 코스모스와 코스모스는 완전히 다른 종류의 꽃이랍니다. 노랑 코스모스는 꽃술이 길고 오똑하며 꽃잎은 오랜지색 하나뿐이고 줄기의 잎은 넓은편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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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본 소녀들이 좋아하는 소녀시대 일본 데뷔 싱글 앨범 오리콘 5위 ]]></title>
				<link>http://endeva.tistory.com/2084</link>
				<pubDate>Wed, 08 Sep 2010 17:22: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얼마전 성황리에 일본 쇼케이스 공연을 마친 소녀시대가 일본에서 데뷔 싱글 앨범인 genie를 발표 하였습니다. 2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쇼캐이스 공연과 dvd 앨범 차트 3위안에 오르는 등 이번 데뷔 앨범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어 소녀시대의 앨범을 판매하는 도쿄 신주쿠의 타워레코드에 가보았습니다.신주쿠 타워레코드에 도착하자 입구에서 부터 소녀시대의 모습을 발견하였습니다.소녀시대의 매대가 따로 준비되어 있었던 타워레코드 전에 발매한 dvd 앨범과 한국에서의 앨범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소녀시대 뿐만 아닌 다른 한국의 여성 아이돌도 인기를 끌로 있습니다.오늘 발매된 소녀시대의 앨범 genie 입니다.소녀시대를 바라보고 있는 일본의 소녀의외로 소녀시대의 앨범을 구매하는 분들은 남자 분들이 아닌 교복을 입은 여자 중,고등학생, 그리고 어린 소녀들이 많이 보였고 많은 사람들이 소녀시대의 앨범을 찾고 있었습니다.이날 발표된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에는 아라시, 그레이 등을 뒤이에 소녀시대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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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카라 승연의 부상소식에 일본도 관심. ]]></title>
				<link>http://lovemeet.tistory.com/633</link>
				<pubDate>Wed, 08 Sep 2010 07:36:3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카라의 승연이 허리 척추뼈 골절 진단을 받아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멤버들이 개별 활동을 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원래 10월말 일본에서의 두번째 활동을 앞두고 한국에서 먼저 새로운 음반활동을 할 계획이 무산되고 국내에서새로운 음반 활동은 연말로 미뤄졌다고 합니다. 이러한 소식은 일본의 언론을 통해서도 전해졌는데요, 이전 성공적인 카라의 일본 활동에 힘 입어서인지큰 관심들을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일본의 언론들은 승연의 부상소식을 전하며 일본 진출과 함께 오리콘 싱글 주간 랭킹 순위와 베스트 앨범에 관한 이야기도 함께 하며 카라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였습니다. 9월 7일 일본 야후의 뉴스부분 종합 엑세스 랭킹 1위에는 카라의 승연이 허리 척추 뼈 골절 진단을 받아 4주정도 쉬어야 한다는 내용의 오리콘 뉴스가 올라 있습니다. 물론 이 순위는 실시간 변합니다만 제가 확인한 3~4시간 동안은 유지가 되었고 이 시각에도 엔터테인먼트 토픽 뉴스에는 상위에 있는 상태입니다.일본의 야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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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경차 운전하다 겪은 황당한 사건 ]]></title>
				<link>http://polinlove.tistory.com/1836</link>
				<pubDate>Wed, 08 Sep 2010 06: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경차를 타면 운전자들이 깐보는 것 같아. 여자면 더 그렇고” 아내가 입버릇처럼 하던 말이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나는 아내의 불평을 운전미숙 탓으로 돌렸습니다.그런데 아내의 말이 정말이더군요. 제가 타던 차가 고장이나 폐차시키고 아내가 타던 경차를 운전하다 보니 아내의 불평이 십분 이해가 되고 남더라고요.경차의 서러움은 아침 출근길부터 시작됩니다. 교차로에 서 있다가 신호등이 바뀌었는데 출발이 늦다고 뒤에서 빵빵대거나 라이트를 번쩍입니다.그래도 이건 아침 출근길이 바쁘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호를 받고 얼마 가다보면 옆 차선에 있던 차가 방향등도 켜지 않고 갑자기 내 앞으로 끼어듭니다.아니, 다른 차가 지나갈 때는 눈치만 보더니 왜 경차만 보면 그 앞으로 무조건 차 앞 범퍼 먼저 들이미는 겁니까? 그렇게 해서 먼저 간다고 해도 결과적으로 불과 얼마 차이도 나지 않는데 뭐가 그리 급한지! 그러구는 미안한 표정 하나 없이 가던 길을 갑니다.경차의 설움은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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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루이자와의 자연을 만끽하며 따뜻한 온천을 ]]></title>
				<link>http://endeva.tistory.com/2081</link>
				<pubDate>Wed, 08 Sep 2010 07:02: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도쿄 근교의 최대의 휴양지 가루이자와 그 곳의 멋진 호텔 가루이 자와 프린스의 스파 온천에 다녀 왔습니다. ﻿일본의 전통 온천도 좋지만 이렇게 호텔에 딸려 있는 온천도 편리하고 좋은 것 같았습니다.스파 더 포레스트 프린스는 가루이자와의 자연을 만끽하면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휼륭한 시설입니다.넓은 대형 창으로 가루이자와의 대자연을 바라보며 탕속에 퐁당바깥에는 노천 탕도 같이 있습니다.숲속의 음이온을 느끼며 피부가 매끈매끈해지는 온천에서온천 수는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었습니다.잠시 온천에서 빠져나와 트리트먼트 실에 살짝 들려 보았습니다.온천을 즐기고 난 다음에는 몸을 릴렉스 시켜주는 에스테를가루이자와에서 보드, 자전거, 골프등 스포츠를 즐기고 나서 받으면 좋은 마사지, 그러나 가격이 조금 비싼게 흠입니다.다시 스파로 돌아갔습니다. 이번에는 수영복을 입고 남녀가 같이 들어갈 수 있는 수영복 구역(?) 에 가 보았습니다.아까의 온천과 거의 비슷하나 수영복을 입고 가족이나 연인이 함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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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의 수면을 방해하지 말라 ]]></title>
				<link>http://endeva.tistory.com/2073</link>
				<pubDate>Wed, 08 Sep 2010 11:52: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기치조지의 검은 고양이델리스파이스의 5집 앨범에 보면 키치조지의 검은 고양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기치조지, 키치조지, 기치조우지 등등 기치조지는 사람마다 읽는 방법이 다른데 정확히 일본어나 영어 표기 대로 하자면 키치조우지가 됩니다. 하지만 이상한 우리나라의 일본어 발음 표기 방식에 따라 기치조지가 되어 버리는...)아무튼 델리스파이스도 일본어 발음 그대로 그렇게 노래 제목을 붙인 것 같습니다. 왜 이런 노래 제목이 붙혀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들이 이곳에 와서 가장 먼저 본 것이 검은 고양이가 아니였을까 합니다.오늘도 기치조지의 이노카시라 공원 입구를 많은 사람들이 지나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마다 입구계단 중턱에 잠시 멈칫하고 있어 가까이 가보니검은 고양이 한마리가 마치 자기 안방인듯 편한 자세로 담벼락에 누어 뒹굴거리고 있습니다.마치 사람처럼 엎드려 누워있는 검정고양이목걸이가 있는 것을 보니 집 고양이 인 것 같습니다.﻿귀여운 고양이의 손이렇게 사진을 찍어놓으니 조금은 불쌍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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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남자가 아내에게 - 부산국제영화제 &#039;애처가&#039; ]]></title>
				<link>http://bookple.com/819</link>
				<pubDate>Wed, 08 Sep 2010 01:31: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이번에 개봉된 일본 영화중에 그남자가 아내에게 라는 영화가 왠지 끌려서 영화 정보를 봤더니...ㅎㅎ 지난 부산국제영화제 때 상영한 애처가였더군요... 야외상영관에 혼자 앉아 정말 재미있게 봤던 영화인데.. 이제서야 국내 개봉하는군요. 그것도 오직 서울에서만!!부산에서는 개봉조차 안해 아쉽지만요... 영화가 잔잔하니 괜찮아서 독서모임 회원들과 번개 때리려했는데.... 예전에 부산국제영화제 때 살짝 쓴 리뷰를 살좀 더 붙여서 적어봅니다. &lt;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gt;의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의 애처가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었죠.사진제공: 부산국제영화제 press남자 주인공은 도요카와 에츠시.. 20세기 소년 시리즈와 러브레터로 많이 알려진 배우지요.. ^^애처가(그남자가 아내에게)를 보는 동안 그의 코믹 연기에 함께 즐겁게 웃을 수 있었습니다... 여자주인공은 야쿠시마루 히로코.. 나이에 맞지 않게 너무 귀여운 연기를 보여줘서 무뚝뚝한 남편역의 도요카와 에츠시와는 아주 극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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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컴퓨터로 하는 생생한 독도여행, 독도로드뷰 ]]></title>
				<link>http://donghun.kr/691</link>
				<pubDate>Wed, 08 Sep 2010 07: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다음에서 로드뷰 서비스를 시작한지는 제법 시간이 흘렀지만 사실 별다른 관심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국가브랜드위원회 코리아 브랜드 블로거 활동으로 독도에 대한 글을 쓰면서 독도에 대한 자료 조사 중 독도에도 로드뷰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흥미로운 뉴스를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다음지도를 통해서 독도로드뷰를 직접 사용해 봤습니다. 첨에 사용을 시작할때만 해도 그냥 독도 조금 나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실행을 했는데, 독도로드뷰는 상상 그 이상의 모습을 부여주고 있었습니다. 독도위에서의 모습은 물론 독도해안을 따라서 가까이 돌면서 독도를 볼 수도 있고, 독도에서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도 독도를 중심으로 돌면서 볼 수 있도록 해둔 것입니다. 게다가 독도의 동도와 서도는 물론 곳곳의 다양한 바위와 작은 돌섬들까지 하나하나 자세히 볼 수 있었습니다. 단순하게 독도에도 로드뷰 서비스를 한다는 생색내기가 아니라 정말 제대로 독도의 모습을 컴퓨터 앞에 앉아서 볼 수 있게 해준것입니다.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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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PS 무브로 놀아보다 ]]></title>
				<link>http://lineni.com/1150</link>
				<pubDate>Wed, 08 Sep 2010 07:48:1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사실 병 생각없이 잡았는데 wii와는 다르게 잡은 상태에서 손목을 돌리는 것까지 인식해서 살짝 감동. 그리고 기본적으로 위모콘보다 엄청나게 향상된 감도를 가지고 있어 좀 더 세밀한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wii는 기본 위모콘으로만 플레이해보고 모션 플러스는 사용 못 해봐서 직접적인 비교는 힘들지만 이 상태로 기존 게임에 적용하면 꽤 할만하겠다라는 느낌.하지만 초기 런칭작들이 죄다 캐주얼 게임인데 이 작품들은 거의 다 wii에서 먼저 충격을 느낀 작품들이라... 그리고 아직까지는 감도가 더 좋은 wii게임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개인적으로 무브를 적극 활용한 게임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거꾸로 말하면 무브를 활용한 게임이 나오기 전까진 wii와 크게 차별화 되지 않는 것이 됩니다. 그리고... 가격이 비싸네요. 보도 자료를 보니 어째 조금만 투자하면 wii를 살 수 도 있을 가격입니다. 하지만 무브는 저기에 플스3도 필요합니다. 과연 가격의 압박을 뚫고 ps 무브가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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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찜통더위와 한판붙어 나가 떨어진 백두대간 길 ]]></title>
				<link>http://dingtwo.tistory.com/130</link>
				<pubDate>Wed, 08 Sep 2010 02:29: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039;바닥인줄 알았는데 지하실이 또 있더라&#039;9월4일~5일 무박 추풍령=&gt;작점고개=&gt;용문산=&gt;국수봉=&gt;큰재 새벽3시30분 산행시작 오후12시30분 날머리 큰재 도착07년12월부터 08년 9월까지 월1회씩남진하는 백두대간팀 끝물인 황악산부터 대간길에 올라타 남진의 마지막 봉우리인 천왕봉까지 5/1조금 넘은 대간길을 얼추 마친적이 있습니다마침 북진하는 대간팀중에 황악산 다음구간인 추풍령부터 시작하는 팀이 있길래 2년의 공백기간이 있었지만 체력만 잘 받쳐준다면 대간길을 이어서 맛볼수도 있겠다싶어 며칠 고민끝에 종주신청을 했습니다.산행을 길게하면 가끔 무릎도 아프고 바쁜일에 지쳐버린 체력도 문제가 되었지만대간길을 걸어봤다는 겸험과 지금이 아니면 언제 또 그 먼길을 갈수있을까 하고무대뽀 정신이 똘똘뭉쳐 겁도없이 대간길을 덜컥 시작했습니다.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곤파스 태풍이 물러가고 새로운 태풍이 시작되는 샌드위치 기간이라 그런지시작점인 추풍령 들머리부터 후덥지]]></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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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니온스퀘어 빨대 오두막 - Hollow ]]></title>
				<link>http://design-enter.com/tt/2739</link>
				<pubDate>Wed, 08 Sep 2010 18:54:1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뉴욕 유니온스퀘어에 임시로 만들어진 빨대 오두막hollow]]></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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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동이, 동이가 하지 못한 인현왕후 죽음의 전말과정 ]]></title>
				<link>http://dreamlive.tistory.com/515</link>
				<pubDate>Wed, 08 Sep 2010 06:49:0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mbc 드라마 동이 48회에서 인현왕후가 1701년 8월 14일 대낮에 죽었다. 임종을 지켜본 숙종은 인현왕후의 유시와도 같은 숙의를 비로 하여야만 세자 균과 연잉군 둘이 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인현왕후는 숙종이 품에서 죽지를 않았다. 인현왕후의 죽음을 지키고 있었던 자들은 인현왕후의 형제들이 지키고 있었을 뿐이다.인현왕후는 8월 13일 급격히 병세가 나뻐졌고, 어의들이 수시로 드나들었다. 하지만, 병세는 약화되고 8월 14일 새벽 축시(1~3시)사이에 지아비 숙종이 보지도 못한 상황에서 쓸쓸히 죽어갔다. 그런데 왜 동이의 작가 김이영는 인현왕후가 숙종의 품에서 죽는 것으로 그렀을까? 한마디로 정리를 하면 인현왕후를 쓸쓸히 죽게 만든 숙종을 비판하는 듯 하다. 하지만, 그동안 숙종은 인현왕후 보다는 희빈 장씨보다도 동이(숙빈최씨)에게 마음이 가 있었다. 다고 끊임없이 드라마에서 숙종을 달달하고 따스한 남자로 그렸을 뿐이다. 그런데 왜 그동안 병풍으로 전략시킨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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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장보기의 달인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title>
				<link>http://oravy.tistory.com/678</link>
				<pubDate>Wed, 08 Sep 2010 10:59: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장보기의 달인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어제 미리 세탁기를 돌려놓고는 오후 세 시쯤에 장보기 가방 둘러매고 집을 나섰다.가야 할 중형마트는 집에서 왕복 2.5km가 넘는 거리에 위치해 있다.2010/07/20 - 준비된 자의 장보기, 타임 세일의 묘미2010/06/17 - 육수의 계절 장보기, 햇감자와 시금치로 풍요롭게2010/04/29 - 대박 장보기, 반가운 특판 전단지2010/04/26 - 당신의 주특기는? 내 주특기는 장보기2010/01/19 - 주부 하수의 초필살 장보기, 장보기의 진수2009/11/30 - 장보기의 진수, 특판 할인마트 공략2009/10/15 - 특판 장보기, 옛날식 애호박 제육볶음홀아비가 살림을 해봐야 얼마나 깨끗이 잘 하고 요리를 해야 얼마나 맛깔나게 하겠는가.이런 나도 그나마 자랑할 게 딱 하나가 있는데 그건 바로 장보기다.요즘은 도시가스 요금이 덜 나와서 다소 여유롭지만 겨울철엔 진짜 살림이 빡빡하다.공과금으로 빠지는 금액이 여름철엔 25만 원 정도, 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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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후지 미니 폴라로이드 포토 프린터 "MP-300" 짤막한 인트로 ]]></title>
				<link>http://bristone1977.tistory.com/746</link>
				<pubDate>Wed, 08 Sep 2010 06:55:5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본 리뷰 들어가기에 앞서, 짤막하게 인트로 포스트 하나 남겨봅니다. 후지 휴대용 미니 포토프린터 mp-300의 리뷰를 준비중에 있어요. 작은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폴라로이드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는 점이 참 매력적인 프린터같습니다. 약간 콘트라스트가 강하게 출력되는 점은 있는데, 출력할 사진을 보정함으로써 보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진크기는 위 사진에서 보이는 정도인데요. 거의 명함사이즈와 비슷합니다. 그래서 연락처등을 적어서 명함으로도 활용할 수도 있어보여요. 재밌죠? ^^ 인터페이스의 불편한 점은 있습니다. pc에서는 바로 사진출력을 할 수 없구요. 카메라의 픽트브릿지(pictbridge)를 통해서 사진출력이 가능합니다. 모바일 출력도 가능해서 적외선 usb를 사용하면 pc에서도 출력이 가능한데요. 구지 살필요는 없더군요. 카메라의 번들프로그램을 활용한 트릭으로 후보정사진을 출력할 수 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뷰를 통해서 알려드릴께요. ^^그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 9/8 사진정리 ]]></title>
				<link>http://areum.tistory.com/920</link>
				<pubDate>Wed, 08 Sep 2010 14:11:5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1.9/4 토요일 아침식사 요즘 하루일과는 6시 기상 전날 빨래 돌려놓은것이 있으면 탈수 돌려놓고밥 차리고 밥먹고 씻고 빨래널고 7시 15분 현관문 나서서. 6시까지는 회사... 평일엔 퇴근후 공장으로가서...저녁을 먹고 부모님 일을 도와드리고집에 돌아오면 10시나 11시쯤 된다 그러면 다음날 먹을 아침 준비하고...1시쯤 자고.. 그러다 금요일엔 퇴근을 부모님 사는 공장으로 해서. 일요일까지 일 도와드리고 강아지들이랑 놀다 오는데!!! 강릉댁이랑 폴라가.. 정말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귀가 쫑긋선. 진돗개 포스보다는... 막 집에왔을때 귀 쳐진 북금곰 포스가 좋은데 ... 게다가.. 폴라는 어찌나 약았는지. 개가 좀 개다워야 하는데. 내가 강아지 눈치를 보고있으니.. 이제 두달 좀 넘은 녀석한테.. 나오는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 그나마 강릉댁은. 좀 강아지 답긴한데;;; 아침에 눈뜨자마자 애들 밥주러 나가보니.. 우리 뭉치는 정말 의젓하게.. 앉아.기다려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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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일곱 형제가 한 섬이 된 시간의 섬, 사도 ]]></title>
				<link>http://neowind.tistory.com/entry/%EC%8B%9C%EA%B0%84%EC%9D%84-%EA%B1%B0%EC%8A%AC%EB%A0%A4-%EA%B0%84-%EC%84%AC-%EC%82%AC%EB%8F%84</link>
				<pubDate>Wed, 08 Sep 2010 07:3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일곱 형제가 한 섬이 된 시간의 섬, 사도여수에 사도라는 섬이 있다. 모래가 많아서 사도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원래는 바다 한가운데 모래로 쌓은 섬 같다 하여 모래 ‘사沙’와 호수 ‘호湖’를 써 사호라 불리다 후에 사도라 하였다. 사도는 모두 7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본섬인 사도, 추도, 중도(간도), 증도(시루섬), 장사도(진대섬), 나끝, 연목 등이다. 일곱 형제가 분가를 했으나 사이가 좋아 이웃에 사는 모양을 하고 있다. 8월에 이 섬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볼 수 있는 것이 청각 등의 해조류이다. 선착장 곳곳에 널려 있는 청각은 이 섬에서 해조류가 풍부하다는 걸 단번에 알 수 있다. 청각뿐만 아니라 파래, 우뭇가사리 등도 쉽게 눈에 띈다. 임진왜란 때 섬에 처음 정착했다는 성주 배씨도 이곳을 지나다가 해초류가 많아 생계를 유지할 수 있다 하여 머물렀다고 하니 예나 지금이나 해초류가 풍족했음을 알 수 있다. 사도 본섬에는 사도해수욕장이 있다. 이곳에서 다시 시멘트다리를 건너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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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ave the 이웃집 공무원 ]]></title>
				<link>http://hongdae-ab.tistory.com/entry/save-the-%EC%9D%B4%EC%9B%83%EC%A7%91-%EA%B3%B5%EB%AC%B4%EC%9B%90</link>
				<pubDate>Wed, 08 Sep 2010 12:58:4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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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윤선, 월드뮤직페스티벌 관객을 녹이다 ]]></title>
				<link>http://fmpenter.com/794</link>
				<pubDate>Wed, 08 Sep 2010 06:33:1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진정 열정적이고, 소름 끼치는 공연을 보고 나면 그 음이 머리를 공명하며 며칠을 지나게 됩니다. 지난 인터뷰 [재즈보컬 나윤선 인터뷰, 그녀에게 반하다] 에서 만난 나윤선과 인재진 감독의 만남에서 한 번에 반해 그들이 함께하는 &#039;2010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039;을 향해 저는 달렸습니다. 이 공연이 있는 월드뮤직페스티벌은 8월 27일 부터 29일 까지 3일 간 진행이 되었던 공연이었습니다. 월드뮤직페스티벌을 하는 3일 내내 비가 오는 진기록을 내기도 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람객들의 반응은 상상 그 이상이었습니다. 관객들 또한 한국인 뿐만이 아닌 말 그대로 월드클래스라고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서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빛고을 시민문화관과 사직공원 통기타 거리, 풍암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월드뮤직페스티벌은 이제 시작이니 광주의 대표적인 문화행사이자 세계적인 행사로 그 위엄이 커질 것 같습니다. 광주는 이미 비엔날레로도 유명한데요. 또 하나의 대표적인 브랜드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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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태진아 이루 vs 최희진 공방전 종결 씁쓸 ]]></title>
				<link>http://fmpenter.com/795</link>
				<pubDate>Wed, 08 Sep 2010 07:00: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태진아와 이루 vs 최희진의 공방전이 이제 마무리가 되어가는 듯하다. 그러나 공방전의마무리가 왠지 모를 허탈함을 주고 있어, 이것이 진정 제대로 된 종결인지 의문을 가지게 한다. 싸움은 극과 극을 달리고, 사건은 사건대로 커져서 많은 문제가 발생한 것에 비해.. 끝맺음은 무엇인지 숨긴 모양새로 끝나버렸다. 이루와 태진아 두 부자가 사과 한 마디면 끝내겠다고 한 최희진은 하루가 멀다않고 수위를 높이며 이루의 사생활과 태진아와의 그동안 있었던 이야기들을 마구 내 던졌다. &#039;자신을 협박했다&#039;, &#039;돈으로 무마하려 했다&#039;, &#039;낙태를 시켰다&#039;, &#039;헤어질 것을 요구했다&#039; 등 여러 가지로 공격의 수위를 높이며 끝내는 약을 과다하게 먹어 병원에 실려 가는 모습가지 보여줬다.그에 비하면 강경대응을 시사한 태진아와 이루 두 부자 측은 시간이 지나는데도 오히려 조용한 모습을 보여줬다. 뭔가 차근차근 준비하는 듯 한 그들의 모습은 과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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